장비가 없어도, 사진을 몰라도 괜찮아요. 함께 걷고 찍고 이야기하는 사진동아리 찰칵입니다.
매달 새로운 장소를 함께 걸으며 각자의 시선으로 기록합니다.
잘 찍는 법보다 내가 왜 이 장면을 좋아했는지 편하게 나눕니다.
한 학기의 사진을 골라 우리만의 작은 전시를 만듭니다.